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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아노 협주곡 2번 Op.18 - 1악장 ( Piano Concerto No.2, Op.18 - 1st mov )
- 작곡: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지휘 : 금난새 연주 :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 유영욱( 피아노 )
2. 피아노 협주곡 2번 Op.18 - 2악장 ( Piano Concerto No.2, Op.18 - 2nd mov )
- 작곡: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지휘 : 금난새 연주 :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 유영욱( 피아노 )
3. 피아노 협주곡 2번 Op.18 - 3악장 ( Piano Concerto No.2, Op.18 - 3rd mov )
- 작곡: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지휘 : 금난새 연주 :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 유영욱( 피아노 )
4. 즉흥환상곡, Op.66 ( Fantaisie Impromptu, Op.66 )
- 작곡: 프레데릭 쇼팽
- 솔리스트 : 유영욱( 피아노 )
국공립 오케스트라가 주도하는 클래식 음악계의 경직된 분위기를 바꾸고, 국내 음악계에 신선한 자극을 선사해줄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지휘자’ ‘클래식 음악계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금난새 지휘자를 초대 음악감독으로 내세워 국내 민간 오케스트라의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으며 그 화려한 서막을 연다.
`베토벤이 피아노를 친다면 유영욱처럼 연주했을 것이다`, ‘베토벤의 환생’ 이라는 세계 언론의 리뷰들로 세계가 주목할 만한 새로운 피아니스트로서 그의 이름을 전세계적으로 알린 유영욱이 이번 제33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와 함께한다. 이번 연주에서 유영욱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을 선보인다. 그가 만들어내는 라흐마니노프의 협주곡은 어떠한 색깔과 감동을 선사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프로그램]
S.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 in c minor op.18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작품18
J. Brahms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브람스 교향곡 1번 c단조 작품68
[프로필]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경제와 문화의 가교’ 역할을 자임하는 한국경제신문의 새로운 시도로써 2015년 창단되었으며,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연주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를 초대음악감독으로 초빙하여 단원선발과정에서부터 오케스트라 합주 오디션을 실시하는 등 신선한 시도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금난새 음악감독이 연 10회 이상의 연주회를 지휘하며, 다양한 기획연주와 찾아가는 음악회, 다채로운 편성의 앙상블 연주회 등으로 풍성하고 활발한 행보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지휘 금난새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3월 계명대학교로부터 국내 음악인으로서는 최초로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2006-2010년 경기도립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역임했으며, 2010년 10월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에 취임하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클래식 문화의 대중적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0회 세종문화상 대통령상 예술부분을 수상하였으며, 올 해 3월 국립 창원대학교 음악대학 석좌교수로 취임하였다.
피아노 유영욱
`한국의 베토벤`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던 유영욱은 10세 때 자신의 작품 발표회를 가질 정도로 작곡에도 놀라운 재능을 보이며 어릴 적부터 국내언론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예원학교 재학 중 도미,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입학한 유영욱은 스페인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Paloma O`shea Santander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다. 그 후 독일 본 국제 베토벤 피아노 콩쿠르 (International Beethoven Competition for Piano in Bonn) 에서 우승하면서, `베토벤이 피아노를 친다면 유영욱처럼 연주했을 것이다` 라는 심사위원의 평과 ‘베토벤의 환생’ 이란 현지언론의 리뷰는 세계가 주목할 만한 새로운 피아니스트로서의 유영욱을 다시 한번 전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방송안내
프로그램명 : 클래식타임
회차 : 482 회
첫방송: 2015-11-25
길이(hh:mm:ss) : 1시간 1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