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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종영
영 아티스트 초대석
내일의 명 연주자를 꿈꾸며 기량 연마와 예술 학습에 열중인 청소년들이 있다. 이들이야 말로 한국 예술계의 내일이며, 희망이다. 기성 연주인들에게 밀려 한정된 무대 때문에 이들이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선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이에 방송을 통해 이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미래의 대한민국 예술계를 이끌 인재들을 미리 살펴 보며, 우리나라 청소년 예술 교육의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연주 공연 프로그램이다.
■ 최신 회차
98회 | 2008-11-19
제6회 전국 초중고 관악 실기경연대회
회차 정보
번호제목초방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