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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다큐종영
몸짓의 언어, 그 변하지 않은 떨림
우리에게 춤은 문화의 주변부에 있으면서 유교문화의 남성 지배적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하위 문화로 간주되기도 하였으나, 최근 ‘라스트포원’이라는
한국 B-Boy댄스팀이 세계를 제패하는 쾌거를 올렸듯 춤도 이제는 예술을 벗어나
하나의 문화 코드가 되었다.
이에 한국 전통무용과 현대 무용, 발레, 전위 예술 무용 분야의 거장들을
조명함으로써 한국 무용의 현재와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제시하려 한다.
내용 : 1회 김백봉편, 2회 김긍수 편, 3회 박명숙 편, 4회 김혜식 편, 5회 김영희편
■ 최신 회차
5회 | 2019-07-07
춤사위, 하늘과 당을 잇다 무용가 김영희
회차 정보
번호제목초방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