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 인사이드
한경arteTV가 추천하는 미술 전시 소개 프로그램
■ 최신 회차
Echo 관계의 울림
0:30:00🖼️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은 드로잉에 기반한 다양한 형식의
작업으로 5인 작가만의 독창적 시각언어를 선보이는
《Echo: 관계의 울림》을 개최합니다.
다양한 매체 환경에서 드로잉의 개념과 방법이 변주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드로잉은 회화의 근원적 행위이자 결과물이며,
창작의 토대를 이루는 필수적인 영역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드로잉에 집중한 5인의 작가를 만나는데요.
작가 김범중, 박미현, 설원기, 차명희, 최상철 작가가 강조한
그들 고유의 드로잉이 가진 특색이 주는 각자마다의 울림과 파장.
이번 아트 인사이드에서는 원채윤 큐레이터와
작가님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수요일 밤 10시, 한경아르떼TV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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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트 인사이드]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 안에서 떠나는 전시 기행, 그리고 작품 속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과 예술로 소통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저희에게 큰 영광이자 감동이었습니다.
이제 [아트 인사이드]는 아쉬운 작별을 맞이하지만,
그 여운은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예술이 여러분의 곁에 머물기를 바라며,
저희는 또 다른 방식으로 인사드릴 날을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한경arteTV [아트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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