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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페라 알제리의 이탈리아인 서곡 ( Overture to Opera "The Italy in Algiers" )
- 작곡: 조아키노 로시니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 그대의 찬 손 오페라 “라 보엠” 중 ( Che gelida manina from Opera “ La Bohem” )
- 작곡: 자코모 푸치니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 나승서( 테너 )
3. 내 이름은 미미 오페라 “라보엠”중 ( Si, Mi chiamano Mimi from Opera “ La Bohem” )
- 작곡: 자코모 푸치니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 서활란( 소프라노 )
4. 오 사랑스러운 아가씨 오페라 “라 보엠”중 2중창 ( O suave fancuilla from Opera “ La Bohem” )
- 작곡: 자코모 푸치니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 서활란( 소프라노 ), 나승서( 테너 )
5.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 Christmas Festival )
- 작곡: 르로이 앤더슨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6. '호두까기 인형' - 행진곡 ( The Nutcracker Suite, Op.71A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7. '호두까기 인형' - 트렛팍 ( The Nutcracker Suite, Op.71A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8. '호두까기 인형' - 아라비아의 춤 ( The Nutcracker Suite, Op.71A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9. '호두까기 인형' - 중국의 춤 ( The Nutcracker Suite, Op.71A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0. '호두까기 인형' - 갈대피리의 춤 ( The Nutcracker Suite, Op.71A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1. '호두까기 인형' - 꽃의 왈츠 ( The Nutcracker Suite, Op.71A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2. '백조의 호수' - 스페인 춤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난새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시니 _ 오페라 알제리의 이탈리아인 서곡
Rossini _ Overture to Opera "The Italy in Algiers"
푸치니 _ 그대의 찬 손 오페라 “라 보엠” 중 (테너 : 나승서)
G. Puccini _ Che gelida manina from Opera “ La Bohem”
푸치니 _ 내 이름은 미미 오페라 “라보엠”중(소프라노 : 서활란)
G. Puccini _ Si, Mi chiamano Mimi from Opera “ La Bohem”
푸치니 _ 오 사랑스러운 아가씨 오페라 “라 보엠”중 2중창 (테너 : 나승서, 소프라노 : 서활란)
G. Puccini _ O suave fancuilla from Opera “ La Bohem”
중간휴식(INTERMISSION)
르노이 앤더슨 _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Arr. Leroy Anderson _Christmas Festival
차이코프스키 _ ‘호두까기 인형’ 하이라이트(발췌 연주)
Tchaikovsky _ Nutcracker Highlight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금 난 새
클래식은 쉽고도 즐겁다!
클래식 대중화와 전문연주자 발굴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음악인 최초로 지난 3월 계명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를 받은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다.
한국 클래식 음악의 청중을 넓히기 위해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하면서 클래식 음악을 통한 문화적 지역격차를 줄이고자 했으며, 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수준 높은 음악을 전국 31개 지역에서 연간 100회 이상의 연주를 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 미래의 청중을 만들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시작된 ‘청소년 음악회’는94-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은 지휘자가 되게 했다. ‘제야음악회’와 ‘굿모닝 콘서트’,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 없이 선보여왔으며, 군부대와 사관학교, 도서벽지 등 다양한 곳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치며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금난새는 2005년부터 아름다운 휴양지 제주를 무대로 국제적인 실내악 음악축제인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을 기획하여 예술감독으로써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솔리스트 양성에 비중을 둔 우리 음악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젊은 음악도들에게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연주의 즐거움을 통해 음악의 즐거움과 가치를 깨우치게 하는 ‘무주 페스티벌 &아카데미’를 열어 학교 교육에서 다 할 수 없었던 부분을 채워주는 새로운 음악교육을 제시하였다.
한국메세나협의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문화창출이 기업의 경쟁력임을 환기시키고 적극적으로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으며 그 공로로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현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희대 음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ㅍ
방송안내
프로그램명 :
회차 : 80 회
첫방송: 2009-12-22
길이(hh:mm:ss) : 54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