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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아르떼_영상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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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 Overture from Opera <Ruslan und Ludmilla> )
- 작곡: 미하일 이바노비치 글린카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2.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라단조, Op.30 - 1악장 ( Piano Concerto No.3 in D minor Op.30 - 1st Mov. )
- 작곡: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 솔리스트 : 김태형( 피아노 )
3.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라단조, Op.30 - 2악장 ( Piano Concerto No.3 in D minor Op.30 - 2nd Mov. )
- 작곡: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 솔리스트 : 김태형( 피아노 )
4.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라단조, Op.30 - 3악장 ( Piano Concerto No.3 in D minor Op.30 - 3rd Mov. )
- 작곡: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 솔리스트 : 김태형( 피아노 )
5. 숲속의 속삭임, S.145 ( Two Concert Etudes, S.145-1(Waldesrauschen) )
- 작곡: 프란츠 리스트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 솔리스트 : 김태형( 피아노 )
6. 교향곡 제5번 마단조, Op.64 - 1악장 ( Symphony No.5 in e minor Op.64 - 1st Mov.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7. 교향곡 제5번 마단조, Op.64 - 2악장 ( Symphony No.5 in e minor Op.64 - 2nd Mov.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8. 교향곡 제5번 마단조, Op.64 - 3악장 ( Symphony No.5 in e minor Op.64 - 3nd Mov.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9. 교향곡 제5번 마단조, Op.64 - 4악장 ( Symphony No.5 in e minor Op.64 - 4th Mov.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10. 호두까기 인형 중 - 트레팍 ( Tchaikovsky - Danse Russe(Trepak) )
- 작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지휘 : 금노상 연주 : 대전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
글린카 _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서곡
M. Glinka _ Overture of Opera "Ruslan and Lyudmila"
라흐마니노프 _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단조 Op.30
S. Rachmaninov _ Symphony No.3 in d minor, Op.30
차이콥스키 _ 교향곡 제5번 e단조 Op.64
P. I. Tchaikovsky _ Symphony No.5 in e minor, Op.64
[출연자]
지휘 금노상 _ No-Sang Geum, Conductor

정교한 바톤 테크닉으로 근·현대의 난곡들을 마력처럼 풀어내는 마에스트로!
지휘자 금노상은 클라우디오 아바도(Claudio Abbado), 주빈 메타(Zubin Mehta) 등 명 지휘자들을 배출시킨 비엔나 국립음악학교(Wien Musik Hochschule)에서 그곳 교수이며 당시 동베를린 국립 오페라좌 음악감독겸 지휘자인 오트마 쉬트너(Otmar Suitner)의 문하에서 1980~1985년 동안 사사하여 지휘 디플롬을 받았고, 동시에 오페라 전문 지휘 과정인 Korrepetition Praxis를 지휘과와 복수 전공하며 지휘자로서의 기반을 닦았다.
로마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케도니아 오케스트라 등 유럽 교향악단과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하여 부산, 대구 등 전국의 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였다. 또한 한국 지휘자로는 처음으로 마케도니아 국립오페라단과 중국 상하이교향악단을 지휘하였으며, 타이완성립교향악단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이 합동 공연으로 타이완 전역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2013년 시즌에는 삿포로 교향악단 지휘가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지휘자 금노상은 심포니 지휘자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오페라 지휘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바, 국립오페라단, 한국오페라단,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제작오페라, 대전오페라단, 광주오페라단 등을 통해 오페라 지휘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1989년부터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만 5년이 넘는 재임 기간을 통하여 광주시향을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도약 발전시킨 평가를 받았으며, 1994년부터 10년 동안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인천시향을 4관 편성의 관현악단으로 확대하여 R.스트라우스, 구스타프 말러,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등 대편성의 새로운 작품들을 소개했고, 부르크너 교향곡 등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2006년부터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다시 맡아 새로운 레퍼토리와 일본공연 등을 통하여 광주시립교향악단을 재도약시키는 등 한국 교향악단 발전을 위해 정진해온 대표적인 지휘자이다.
2011년부터 대전시립교향악단 제7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면서 관객들로부터 절대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며 마스터즈 시리즈 시즌 전회 매진의 기록을 세우고 있고,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을 비롯한 체코 프라하 스메타나홀,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으로 이어지는 유럽투어에서 유럽인들의 뜨거운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다.
피아노 김태형 _ Tae-Hyung Kim, Pianist

"레코딩 역사상 최고의 해석과도 견줄만한 브람스 연주."
- Rudy Tambuyser - Knack Magazine
"그는 놀랄만큼 성숙한 해석에서의 통찰력, 정교한 기술적 정확성과 젊은 활력으로 연주했다."
- Chloe Cutts, Music Journalist / International Piano
"곡 전체를 볼 줄 아는 젊은이."
- 피아니스트 백건우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김태형은 2004년 제21회 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에 입상함과 동시에 베토벤 특별상을 수상하며 세계 음악계에 등장했다. 같은 해, 베오그라드 쥬네스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에 오른 이후,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2006), 롱-티보 국제 콩쿠르(2007)등에서 입상하였으며 2008년 인터라켄 클래식스 국제 음악 콩쿠르와 모로코 국제 음악 콩쿠르, 프랑스 그랑프리 아니마토 음악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하는 놀라운 성적을 이뤄냈다. 역시 같은 해 서울 국제 음악 콩쿠르(구. 동아 국제 음악 콩쿠르)에 입상했으며 2010년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의 5위 입상은 세계 무대에 본격적으로 김태형을 알리며 그의 연주 커리어의 분수령이 된다.
협연 경력으로는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로얄 왈로니 체임버 오케스트라, 베오그라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키오이 신포니에타 도쿄, 포르투 국립 오케스트라,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관현악단과 협연 했으며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천시향, 대전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국내 저명한 오케스트라와 협연 했다. 서울바로크합주단과는 2012년 러시아 세 개의 도시(모스크바, 상트 뻬쩨르부르크, 깔루가)에서 순회연주를 가지기도 하였다.
독주회 연주 이력으로 2011년 브뤼헤 SCOOP 콘서트 시리즈, 메헬렌, 코르트리크 ‘플랑드르 축제’초청 독주회(벨기에)를 포함, 일본 요코하마 국제 피아노 콘서트, 이시카와 펠로우십 콘서트, 프랑스 알프레드 코르토홀 다수의 초청 독주회, 이탈리아 플로렌스 국제음악페스티벌 초청 독주회, 포르투갈 포르투 4회 순회 독주회, 독일 유로뮤직페스티벌 오프닝 연주(독일 게반트하우스)를 했으며 국내에서는 금호영재콘서트, 금호라이징 스타 시리즈, 국제교류재단 송년콘서트, 호암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 야마하 아티스트 시리즈 등에 초청되어 무대에 올랐다.
실내악에도 깊은 조예와 열정으로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대관령 국제 음악제 및 코스타리카 크레도마틱 음악페스티벌을 포함 여러 저명한 실내악축제에서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외교통상부의 초청으로 스위스 UN 본부와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실내악 연주투어를 했으며 2011년, 역시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노부스 콰르텟과 함께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파나마 등 중남미 국가에서 해외순회공연을 가지는 등 독주활동과 더불어 왕성한 실내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고를 수석 졸업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충모를 사사했으며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엘리소 비르살라체의 지도 아래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또한 동 대학에서 헬무트 도이치의 사사로 성악가곡반주(Liedgestaltung)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2008년부터 대원문화재단에서 지속적인 장학금 후원을 받으며 현재 러시아로 건너가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엘리소 비르살라체의 가르침을 받으며 성숙한 음악성을 키워가는 중이다.
2013년 현재, 유럽 매니지먼트사인 바인슈타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Weinstadt Artists Management), 러시아 매니지먼트사인 SMOLART Concert Agency 의 소속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_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창단이후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치밀한 앙상블, 그리고 신선하고 다양한 기획력으로 한국 정상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매 시즌 90여 회에 달하는 대전시향의 공연은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편안한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스쿨 클래식',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시리즈',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음악인들이 역량을 선보이는 '신인 연주자 발굴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부산, 서울, 충남지역 및 회원을 위한 '특별 연주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대전뿐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서 2006년에는 대한민국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대한민국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국내 순회 연주를 가지기도 했다.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에 초청되며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바 있으며 2012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비엔나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을 연결하는 유럽투어를 통해 세계화된 대전시립교향악단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뛰어난 연주력과 탄탄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우수단원 확보와 함께 선진 매니지먼트 도입에 힘쓴 대전시향은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운영으로 2005년부터 매년 운영·경영 평가에서 6대 광역시립교향악단 중에서 가장 우수한 단체로 인정받고 있으며, 명실공이 한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며 세계 속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방송안내
프로그램명 : 예술무대
회차 : 789 회
첫방송: 2013-04-11
길이(hh:mm:ss) : 1시간 50분



